<수염을 깍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이 라이트노벨이 대단하다! 2019년 문고 부문 신작 2위, 종합 4위를 기록한 인기 라노벨 "수염을 깍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인기가 매우 많긴 하지만 그만큼 팬들 사이에서 문제점을 지적받으며 분쟁이 일어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남주: 요시다
-IT 기업 샐러리맨
여주: 오기와라 사유
-가출 여고생. 요시다와 동거
고토 아이리
-요시다의 짝사랑 상대이자 직장 상사
미시마 유즈하
-요시다를 짝사랑 중. 요시다의 직장 후배
작품 특징
-분쟁의 문제는 이 작품의 캐릭터와 스토리입니다. 일단 가출 여고생인 여주 사유가 남주인 요시다를 만나 그의 집에서 지내게 되면서 요시다는 사유가 정상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유는 요시다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를 다루어 두 남녀의 성장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미성년자를 집에 들이는 요시다와 지금껏 가출을 하기 위해 여러 남자와 성관계를 맺던 사유라는 캐릭터의 설정이 너무나 자극적인 소재라 어느정도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는 작품입니다.
저 또한 캐릭터 설정에 있어서는 너무 과하다는 느낌을 받아 인물의 행동이 이해가 안 되기도 하고, 현실성이 없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서로를 성장시키는 두 남녀 주인공의 모습의 묘사가 너무 좋아 처음에는 제목이 좀 이상한 양산형 러브코미디 라이트노벨인 줄 알았던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좀 사회적 문제가 될 과한 설정을 보지 않는다면 좋은 느낌으로 볼 수 있는 수작 정도는 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있네요.
총 평 ☆☆☆
캐릭터 설정과 초반 스토리만 좀 괜찮았으면 별 5개도 아깝지 않을 작품.
그래도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성장 드라마의 느낌이 강해지기에 사유와 요시다의 풋풋한 모습을 보며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작가의 부드러운 필력이 큰 장점!이라 생각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추천한다!라고 말하기 애매하네요. 제 리뷰를 보고 한 번 봐볼까? 하는 생각이 드신 다면 라이트노벨 "수염을 깍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를 직접 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아! 추가로 이 작품 올해 애니화 예정이 잡혀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해 링크 남겨놓도록 하겠습니다.
수염을 깍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애니 pv 보러가기
수염을 깍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에 대해서 리뷰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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